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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문화단지

위례성은 백제 한성시기(B.C. 18 ~ A.D. 475)의 도읍을 재현하였다. 고구려에서 남하한 온조왕이 터전을 잡은 곳으로, 미추홀에 자리 잡은 비류의 나라를 통합하고 난 후 백제의 수도로 자리하였다. 지리적으로 외적의 침입을 막는데 유리하고, 토지가 비옥하여 백제가 성장하는데 큰 기반이 되었다. 위례성안내도

위례궁은 온조왕이 하남위례성에 도읍하였을 때 정무를 보던 왕궁을 재현한 곳이다. 『삼국사기』에는, 새로 궁실을 지었는데 '검소하지만 누추하지 않았고, 화려하지만 사치스럽지 않았다'는 기록이 보인다. 중앙의 정청인 안태전(安泰殿)과 동쪽의 좌평청(佐平廳), 서쪽의 좌장청(佐將廳)으로 이루어져 있다.
  • 위례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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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가옥(高床家屋)은 땅을 파서 기둥을 세우거나 박아 넣어서 만든 건물로, 바닥면이 지면 또는 지표면보다 높은 곳에 있는 것을 말한다.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고상식 건물은 청동기시대 전기의 하남 미사리유적이 가장 빠르지만 창고 용도로 이해되며, 백제시대에 이르러 아산 갈매리와 오창 유적 등지에서 주거의 공간으로 추정할 수 있는 가옥이 다수 확인된다.
  • 고상가옥
  • 고상가옥
  • 고상가옥
  • 고상가옥
  • 고상가옥
  • 고상가옥
  • 위고상가옥
  • 고상가옥
개국공신, 마려의 집은 온조왕을 따라 남하하여 백제를 건국한 신하인 마려의 집을 재현한 곳이다.『삼국사기』에 의하면 마려 외에도 오간 등 열 명의 신하가 동행하였다 한다. 본 가옥은 당시 귀족이 사용하던 주옥과 노비들이 거처하던 부옥으로 구성하였으며, 백제 지배층의 권위와 취향을 나타낼 수 있는 집기와 장신구들로 재현하였다.
  • 개국공신, 마려의 집
  • 개국공신, 마려의 집
  • 개국공신, 마려의 집
  • 개국공신, 마려의 집
  • 개국공신, 마려의 집
  • 개국공신, 마려의 집
  • 개국공신, 마려의 집
  • 개국공신, 마려의 집
  • 개국공신, 마려의 집
군관, 우보 을음의 집은 온조왕의 숙부로 군사업무를 담당한 우보 을음의 집을 재현한 곳이다. 『삼국사기』에는 온조왕 2년에 숙부 을음을 우보에 임명하였다는 기록이 보인다. 본 가옥은 몽촌토성에서 출토된 긴 칼과 창을 토대로 담력이 뛰어났다고 전해지는 을음의 군관적 성격이 드러날 수 있도록 재현하였다.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 군관, 우보 을음의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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